단편 레슨 · 지난 강의
사람들이 쓰는 웹앱 만들기
방문자의 입력을 받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앱을 만들고, 배포해서 진짜 사용자를 받아요.
중급레슨 10편 · 순서대로 · 전부 무료
예전에 하나의 강의였던 레슨들이에요. 지금 열려 있는 무료 강의는시즌 1(4강)이고, 이 레슨들은 그다음에 읽으면 좋아요.
- 01주방 재오픈First Kitchen 졸업생을 위한 코스, Dinner Service의 1강. 프로가 주방을 여는 순서 그대로 새 프로젝트를 시작해요. 기억에 의지해 적는 하우스 룰, 첫 1분부터 만드는 세이브 포인트, 그리고 드디어 클라우드에 자리 잡는 세이브까지.
- 02메뉴 짜기Dinner Service 2강. 한자리에서 끝나지 않는 프로젝트에는 기분이 아니라 메뉴가 필요해요. 에이전트에게 3단계 계획을 쓰게 하고 한 번에 한 단계씩만 지키게 하면서, 코멘트 카드 박스의 얼굴부터 만들어요.
- 03듣는 폼Dinner Service 3강. 페이지와 앱의 차이는 누군가 듣고 있느냐예요. 첫 로컬 화구(dev 서버)를 켜고, 카드 폼에 귀를 연결하고, 방금 쓴 말이 반대편에서 돌아오는 걸 지켜봐요.
- 04식료품 창고Dinner Service 4강. '데이터베이스'는 이 코스에서 가장 무서운 단어인데, 알고 보면 선반이라는 뜻이에요. 코멘트 카드 박스에 재시작에도 살아남는 진짜 기억을 달아주고, 창고 안을 직접 들여다봐요.
- 05손님맞이 오픈Dinner Service 5강 — 와우의 순간이에요. 코멘트 카드 박스가 진짜 URL과 진짜 온라인 창고를 갖추고 라이브로 나가요. 그리고 그 순간이 와요. 직접 쓰지 않은 카드가 벽에 나타나요. 만든 것을 누군가 진짜로 쓴 거예요.
- 06더 패스Dinner Service 6강. 모든 진짜 앱에는 프라이빗한 면이 있어요. 도어 코드 뒤의 검토 화면인 패스를 짓고, 시크릿이 뭔지(그리고 어디에 살면 절대 안 되는지) 배우고, 첫 쓰레기 카드를 치워봐요.
- 07하우스 스타일Dinner Service 7강. 작동한다고 완성된 건 아니에요. 에이전트를 가장 꼼꼼한 손님으로 라이브 앱에 보내요. 폼을 채우고, 벽을 읽고, 폰 크기로 눈을 가늘게 뜨고. 그다음 프로젝트가 아니라 장소처럼 느껴질 때까지 고치고, 배포하고, 검증해요.
- 08단골손님Dinner Service 8강. 앱은 혼자 좋아지지 않아요. 들으면서 좋아지죠. 진짜 손님들에게 딱 한 가지를 묻고, 부탁받은 걸 내보내고, 방문자를 단골로 바꾸는 루프를 닫아봐요.
- 09주방 크루Dinner Service 9강: 코스 내내 똑같은 마감 루틴 다섯 개를 손으로 쳐 왔죠. 그걸 스킬로 딱 한 번만 적어 두세요. 짧은 주문 한 번이면 에이전트가 절차 전체를 돌려요. 룰과 루틴이 어떻게 다른지도 함께 짚어요.
- 10그랜드 오픈Dinner Service 10강 — 레시피는 없어요. 듣고 기억하는 앱을 직접 고르고, 계획하고, 크루와 함께 짓고, 진짜 URL 뒤에 내보내고, 나 말고 최소 두 사람의 손에 쥐여줘요. 졸업장은 손님이에요.